090920 노다지 오후 두 시

여러 가지로 사건이 있었던 즈음이어서 표정이 썩 밝지만은 않았던, 그치만 할 수 있는 일은 정말 열심히 하던 찬성이.





눈 쏟아지겠다.






호두까기 곰손. 열심열심.






스무 살 찬성이. 왜케 어려 보이지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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